명창강쥐사랑하는스테이
조회수 81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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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여주와 지성은 학교에서 늦은시간까지 공부를 하고 있었다. 둘은 6년지기 친구였다. 그 순간 여주가 외쳤다. 여주: 한지성! 눈 온다! 지성: 아 깜짝아! 어.. 진짜 눈이네... 여주: 와 눈이다~ 이거 첫눈 맞지? 지성: 응. 첫눈 맞아.
여주: 근데 너. 전에 첫눈오면 뭐 말해주겠다고 했어잖아. 지성: 그치... 여주: 그 말이 머야?? 지성: 그게... 지성: 너 눈 감아봐. 여주:응? 응. 해설: 여주가 눈을 감았을때 지성은 가방에서 무언갈 꺼냈다. 여주: 나 눈 뜬다~ 지성: 응. 떠봐.
해설: 여주가 눈을 떴을때 보인건 지성에 손에 들려있는 목걸이었다. 여주: 이게 뭐야?! 지성: 나 너 좋아해. 김여주. 여주: 나를? 왜?! 지성: 그냥. 너가 뭘하든 다 좋았어. 널 볼때마다 내 심장이 두근대었고.. 여주: 나도. ㅎㅎ 지성: 뭐? 여주: 나도 사실 너 좋아했다고~ ㅎㅎ 지성: 그럼 우리 사귀는거다. 여주: 응. ^^ 해설: 그렇게 여주와 지성은 "첫눈"이 오는날 사귀게 되었다. 오랜만 입니다~ 그동안 공백기간이 너무 길었죠? 요즘 너무 바빴어서. 킬러도 사랑 할 줄 알아는 다음주 추석기 간에 올릴께요. 아이디어가 아직 고갈이기도 하고, 여러분 들이 좋은 추석 보내길 바래서요 ㅎㅎ 그래서 간만에 단편소설 먼저 올렸습니다! 재밋게 봐주시고, 많이 기대해 주세요~~
총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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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배서아_BEAseoa_ 25.10.01
감사해요!!! 너무 좋아요❤️
WONYOUNG-JEONG 25.10.11
Han op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