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디

조회수 22025.05.04

@블립러 모두 필독

( 전보다 추가된 내용이 있습니다. ) ( 꼭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_noboddy입니다. 제 의견을 반복적으로 올려도 읽는 분들만 읽으시고, 읽더라도 지키지 않으시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한 번 제 생각을 읽어보시고 이런 상황이 정말 맞는건지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저와 반대대는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생각을 남겨주세요. 저도 생각을 해보고 제 의견을 자세하게 알려드리거나 고칠 점은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블립은 덕질을 하는 공간이지, 자신이 쓴 글을 올리는 공간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저는 글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앱에서 해달라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네이버, 포스타입, 채티 등) 그곳에서는 글을 쓰고 읽는 것을 당연한 행동으로 여기고,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곳에서의 글의 종류 또한 다양합니다.

여러분은 왜 글을 쓰기에 적합한 곳이 아닌 왜 덕질앱, 블립에서 글을 쓰시는 건가요. 블립의 갤러리는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는 곳이죠. 그러한 목적이 이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갤러리는 글과 사담이 많습니다. 물론 제 글이 바꿀 수 있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 바꾸려고 쓰는 것이기는 하지만. . . )

또한 사담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담은 '사적인 이야기'를 뜻하고, 덕질과 관련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사담의 종류는, • 팬로그 쉼 공지 • 블쉼/ 블접 공지 • 탈덕/휴덕 공지 • 덕질용품 판매 • 팔로워 공약 • 갤러리/토픽 홍보 • 옾챗방/인스타 등 다른 앱 홍보 • 팔로워, 반모자에게 편지 • 스테이(반모자)의 생일 축하 • 얼공 • 손글씨 공개 • 소설(멤버를 주인공으로 한 글) • 자신의 일상(오늘 하루 있었던 일/친구와의 다툼/팝스/시험/체육대회/현장체험학습 등) • 스테이들끼리의 ~즈 등이 포함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담은 어쩔 수 없이 생기며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사담은 어쩔 수 없이 조금은 필요하다고. 자신의 일상과 함께 팬로그를 적을 수 있다고. 그러나, 정말 필요하지 않은 얘기(근황, 팔로워, 홍보, 소설 등)은 굳이 적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스테이들과의 소통은 오픈채팅에서 하는 것이 어떤가요? 팬로그처럼 포스트도 만들 수 있으니까요. 또한 옾챗에서 나눈 내용은 블립에서 공유를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스테이들과의 친목은 좋지만 너무 과도한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오픈채팅하려는 게 블립의 목적은 아니니 자제 부탁드립니다. 오픈채팅이 불가능하다면 채팅에서 하면 되는 것이고요. 사담을 불가피하게 팬로그에 적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ㅅㄱㅅ #사곧삭 #사담곧삭제 중 하나를 써주시고, 3일 안에 내용을 삭제해주셔야 합니다. ㅅㄱㅅ 붙였다고 그냥 끝~! 이 아니라, 꼭 3일 안에 삭제도 해주셔야 한다는 점 알아주세요.

추가로 블립에서 당연한 규칙인 것들이 많이 어겨지고 있습니다. 바로 유금 사진 유출과 타돌 언급입니다. ( 유금 = 유출 금지의 약자 ) 버블, 팬즈(스테이 온리) 등이 포함됩니다. 돈내서 보는 것인데 공유하면 돈내고 보는 사람은 뭐가 되는 걸까요. 소장만 해주세요. 미션 랭킹에 예민해진 몇몇 스테이분들께서 2위 아티스트 언급을 하고 계십니다. 심지어는 2위 아티스트를 까내리는 스테이들도 보았습니다. 그런 행동은 스트레이 키즈의 위상을 올리기는 커녕 더 내릴 뿐입니다. 정말 초조하시고 1등을 원하신다면 부계를 파 별을 얻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총 12개의 댓글

  • 스키즈만바라기 25.05.04

    먼저, 블립의 사용 목적과 커뮤니티 내의 행동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몇 가지 전제를 명확히 하고 싶습니다. 블립은 특정한 포맷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블립은 팬들이 자유롭게 덕질을 즐기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그 안에는 사진, 영상뿐만 아니라 팬로그, 글, 감상, 소통, 나아가 어느 정도의 사담까지 포함됩니다. 즉,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진과 영상만을 공유해야 한다”는 식의 지나치게 협소한 해석은 블립 운영 방향과도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용자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제약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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