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강쥐사랑하는스테이

조회수 8826.01.29

짝사랑, 그리고 끝사랑 (1화)

*내용 짫아요, 1화라서.... ^^ 해설: 여주는 현재 짝사랑 중이었다. 여주가 짝사랑하는 사람은 김승민. 그 아이의 성격은 츤데레 같았다. 에겐남과 테토남 그 사이. 여주가 승민을 빤히 쳐다보다 눈이 마주쳤다. 승민:.... 여주: !.... 해설: 여주는 부끄러워 시선을 돌렸다. 그러던 어느날, 자리 바꾸는날에 짝이 승민이 되었다. 여주는 자리를 바꾸고 나서 승민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여주: 안녕? 도움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 승민: 그래. 잘지내보자. 해설: 여주는 그의 말에 괜히 설렜다. 왜냐면, 승민이 조금 웃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 시간은 체육이었다. 체육시간엔 짝피구를 했다. 근데 운이 좋게 또 승민하고 짝이 되어서 여주는 무척 신났다.

승민: 내 뒤에 잘 숨어있어. 해설: 그 말에 여주는 더 설레었다. 최대한 잘 숨던 중 여주가 공에 맞아서 여주가 넘어지려 하는걸 승민이 곧 바로 여주의 손과 허리를 잡아 받쳐주어 넘어지지 않았고, 여주는 순간 설레고, 부끄럽고, 떨렸다. 여주:!.... 승민: 괜찮아? 안다쳤지? 여주: 응. 고마워... 해설: 반아이들은 수근댔고, 체육쌤은 수업시간 끝났다고 반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하교길에 여주는 승민에게 용기를 내어 간식을 주었다. 여주: 아깐 정말 고마웠어. 덕분에 안다쳤어. 이건 감사의 표시야. ^^ 승민: 아, 고마워. 여주: 안녕~ 내일 보자! 승민: 응. ^^ 해설: 여주는 승민이 또 한번 웃어주어 기분이 너무 좋았고, 아까 일이 또 떠올라 설렜다.

* 여러분! 오래만에 장편 소설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원랜 단편소설 이었는데, 내용이 길어질꺼 같아서 장편으로 갖고 왔습니다. 소설을 언제 쓸까 하다가 오늘 승민이가 슼레릉 내줘서 감사에 표시로 남주를 승민이로 해서 쓰게 됬습니다. 제 소설 재밋게 봐주시고, "제자리걸음"도 많관부!

총 2개의 댓글

  • 섹시다이너마이터황🧨 26.01.29

    아늬!!!!요즘 슨생님들 왤케 내 취향이야!!!!진짜 납치해ㅓ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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