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온

조회수 13625.12.30

4 〕 「오늘만 사랑할께 . 」

#소설 #자작소설 #한태산 #태산 #오알럽

어느샌가 소리 없이 찾아온 3월 . 부스한 상태로 잠에서 깨었다 .

" 벚꽃 폈네 . 작년엔 너랑 함께였는데 . " 여느때 처럼 들리는 세탁기 돌이가는 소리 . ' .... 너는 잘 지내고 있을까 . '

그날 이후로 나는 기타 한 번 치지 못하는데 . 난 자꾸만 네가 생각 나는걸 . 애꿏은 일기에나 이런걸 쓰고 쓰고 있는 내가 한심하기로 퍽 짝이 없더라도 .

총 4개의 댓글

  • 백은설 25.12.30

    딘차 미쳣듬 .. ❤️

  • /접/ 25.12.30

    왁ㄱ 샘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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