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었어요

조회수 7025.09.04

성호군 생일 기념 주접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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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야 시간 나면 치과에서 알바해 너만 보면 입이 안 다물어지니까 성호 혼혈 아니야? 천국이랑 한국. - 성호 좋아하지마. - 그게 뭔데 - 성호 좋아하지 말라고 -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봄이 사람으로 내어난다면.. 어쩌면 그 사람은 바로 성호가 아닐까? 나 굴 좋아해. 성호 얼굴 “... 왜 울었는데” “양파 때문에...” “...성호가 양파냐...” - 성호는 멋있었다 나 몰랐는데 성호 좋아하네 성호 땜에 전쟁 났어. 아름다war, 귀여war, 사랑스러war 공룡이 왜 멸종된줄 알아요? 성호 미모를 보고 박수를 안춰서 내가 다 없애버림 성호의 얼굴이 서사고 발단이고 결말과도 같아. 그저 작품이라고 할 수밖에 없거든. 성호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하니까 지구가 성게가 됐대 성호 좋아하는 신 있어? 일단 나는 당신. 성호는 물 없이도 잘 사나봐 수(水)없이 완벽하니까. 성호는 beautiful이라는 단어에서 e와 u를 뺀 그런 존재야 '이유없는 아름다움

성호야 너 권투 선수니? 내 마음을 자꾸 치시길래 성호 3개 국어 할 줄 아신다면서? 한국어, 귀여어, 사랑스러어. 성호씨 예민한 질문일 수 도 있지만 너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성호씨는 천국에서 쫓겨난 건가요 자발적으로 내려온 건가요 아님 추락 사고 였나요? 산타가 나에게 물었다. "얘야, 어떤 선물을 갖고 싶니?" 나는 웃으며 말했다. "100억이요!" 그러자 산타는 "좀 더 특별한건 없니?" 라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 성호를 그만 사랑하는 방법이요.." 그러자 산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계좌번호좀 불러줄래?" 한국, 박성호 보유국. 성호랑 동시대에 살아가는 나란 인간. 참 성공했다. “엄마 쟤 이름은 왜 '장미'에요?” “그건 저 아이의 엄마가 장미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그럼 제 이름은 왜 이래요?” “그래,성호야.” 성호는 미술관 입장료 안받고 들어가도 돼 왜냐면 성호가 작품이야

박성호 사진 보다가 심장 녹을까봐 냉동실에서 사진 보는 중이에요;; 성호 넌 뭐랄까.. 마치 베를린 같아. 왜냐하면 치명적인 독일 수도. 성호씨 그거 기억나요? 사람들한테 성호 좋아하는 사람 손 접어 했더니 지구가 반으로 접힌거 그거 겨우겨우 되돌렸잖아요 나 그 때 내 눈 앞에 브라질 있어서 깜짝 놀랐잖아 성호한테는 벽이 느껴져, 완벽 성호씨 그거 기억나요? 우리 출입금지 포도밭 가서 포도 훔칠라 했다가 경찰왔는데 성호 혼자 포도알인 척 해서 나만 잡혀갔던거 박성호 빼면 귀여움이라는 단어는 존재 할 수 없다 성호 콧대에 미끄러져서 미국까지 와버렸어 성호는 승마장에 가면 안되겠다 말이 안나오니까 성호한테 제가 작업거냐구요? 아니요 인생을 걸었어요. 성호야 주유소에 가면 저는 무얼 넣는지 아니? 온리유 나 이사가 니 마음속으로. 성호야 패딩 뭐 입니? 아름다운? 성호는 구리(cu)와 텔루륨(Te)으로 만들어진게 틀림 없어. 왜냐면 너는 cuTe니까.

성호야 레게 진짜 잘한다 나를 설레게. 성호를 음계로 표현하자면 레야. 도를 지나치고 미치기 직전이니까. 강을 보면 리버뷰. 바다를 보면 오션뷰. 성호를 보면 알러뷰 성호야 짐 무겁지? 내려놔도 돼. 너의 멋짐. 성호야 좋아하는 라면 있어? 나는 너와 함께라면. 성호야 별자리 뭐야? 일단 난 네 옆자리. 성호야 여기서 좋은 향 나지 않아? 내 취향. 성호야 빈티지 스타일이네. 내 삶의 어드벤티지 당신 왜 매일 미모 기록 경신하지? 과거의 나를 이기는 것도 매일의 목표 뭐 그런거야? 당신의 미모는 왜 근로기준법 주 52시간 근로를 지키지 않느냔 말이야 ... 월화수목금토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항상 잘생기면 어떡해. 야간수당 주유수당은 받고 일하냐는 말이야. 당신 얼굴. 어떻게 된 걸까요 한글은 분명 24자인데 난 박성호 이름 세글자 밖에 모르겠어요. 아, 세글자 더 알겠다. 사랑해.

아기: ㅇ.. 엄마: 어머 우리 아이가 말을 하려나봐요! 아기: ㅇ..ㅇ..! 엄마: 해봐 엄마! 아기: 박성호 사랑해. 누군가 나에게 성호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냐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 손톱만큼이요“라고 할 것이다 하지 만 뒤로 돌아서서는 잘라내고 잘라내도 평생 자라고 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아무리 내가 잘라내보아도 자라나고 자라나는 평생 잘라내야만 하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아파 슬피 웃을지도 모른다성호는 누구인가? 맹인에게, 그는 눈이다. 배고픈 자에게, 그는 요리사다. 목마른 자에게, 그는 물이다. 박성호가 주장하면, 난 동의한다. 박성호가 말하면, 난 듣는다. 버스에 탔을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을 찍어?” “제 마음속에는 항상 성호가 살고있기 때문이죠” 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 친절한 이웃 성호는 요금을 안 받는단다.”

“미국은 어디있지?” “북위 24-48 경도 67-125도, 북아메리카에.” “대한민국은?” “동경 127도, 북위 37도, 동북아시아에.” “박성호는-” “여기, 내 심장에.” 여름에 힘나게 해주는 것 수박 0% 에어컨 0% 냉면 0% 박성호♡♡♡ ▇▇▇▇▇▇▇▇▇ 100% 20030904표 • 최종결과 박성호라는 이름은 누가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박..성..호..” 하고 불러보면 따스해 오는 내 마음. “박성호” 라고 불러 보면 오오-“하고 들려 오는 듯한 목소리. 참말로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름. 바위도 오래되면 깎이는데 해같이 달같이 오랠 박성호라는 이름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무례한 말 TOP.3 1. 안녕하세요 - 박성호가 내 곁에 없는데 안녕하겠냐 2. 밥은 드셨어요?- 박성호가 내 곁에 없는데 밥이 들 어가겠냐 3. 잘자요- 박성호가 내 곁에 없는데 잠이 잘 오겠냐 세상에 70억의 성호 팬이 있다면, 나는 그 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성호 팬이 있다면, 나는 그 들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명의 성호 팬이 있다면, 나는 그 들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명의 성호 팬이 있다면, 나는 그 들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명의 성호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명의 성호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나의 사랑 나의 빛 나의 어둠 나의 삶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의 고통 나의 안식 나의 영혼 성호와 나

여기서 나갈려 합니다. 성호를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성호가 남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뤄질 수 없다는걸 알기에 우리 성호를 사랑하는 마음을 찢어내려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 성호를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세요. 저처럼 죽을만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 볼수 있습니다. 그와 이루어 질수 없다는 걸 알기에 눈물을 흘립니다 그 웅덩이 속으로 가라앉게 될것입니다. 오늘부로 박성호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 서 벗어나 박성호와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성호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된다 <기온별 옷차림> 16~12도: 자켓, 가디건, 청자켓, 니트 11~9도: 코트, 점퍼, 기모바지 8~5도: 히드텍, 기모 4도 이하: 박성호 품 속으로 들어가 안기기

성호야 나랑 커피 한 잔만 하자. 아무 얘기 안해도 돼. 디저트도 필요없고, 커피 맛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인데 맛 없어도 돼. 니 얼굴이 너무 달아서; 그딴 거 다 무슨 소용이겠어. 박성호 너 이렇게 귀여우면 어쩌라고 우짜라고 우뜩하라고 어떠카라고 어떡하라고 으떡하라고 어뜩하라고 어뜨카라고 억떡하라고 우뜨카라고 모루카라고 오픈카라고 엉뜨켜라고 집 갈 때 대중교통 타시나요? 지하철? 버스? 그런거 말고 나랑 썸 탑시다. 성호 개 잘생겨서 윈드밀 돌았더니 풍력발전소에서 나 스카웃 함

​난 '마'로 시작하는 거 다 좋아해. 마시멜로, 마라탕, 마카롱, 그리고 마성의 매력을 소지한 박성호 네 얼굴은 솔직히 유료화 해야된다. '무료'할 수가 없으니까. 나 너 때문에 탈모 생겼잖아. 너한테 '헤어' 나올 수 없어서. 너 너무 좋아서 벽치다가 우리집 원룸 됐잖아 ㅠ 한국은 삼면이 아니라 사면이 바다래. 동해, 서해, 남해, 그리고 성호야 사랑해 일주일은 6일이야. 왠 줄 알아? 널 기다리느라 '목'이 빠졌거든. 난 걷는 걸 좋아하는데 널 만난 이후로 항상 뛰어, 내 심장이. 흙한테 네 목소리 들려줬더니 너무 달달해서 흑설탕 됐어.

네 사진 좀 줘. 정전되면 불 좀 밝히게. 왜 안착하세요? 내 마음 속에 안착. 성호야 돌잡이 때 그거 잡았다면서요? 내마음. 너 KT에서 고소당했다며? 너무 giga 막혀서...

초콜릿 공장이 다 망했다고 하더라. 네가 너무 달콤해서.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던데 성호는 성은이 망극 너 때문에 비온다... 심장마비 혹시 접착제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당신에게 말 좀 붙이게요..☆

끝입미다,, 메세지 주시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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