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T산_Taesan
조회수 9625.09.08
한T산_Ta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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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그의 소식을들었다,
나랑 헤어지고 바람녀와 사귀다가 바람녀가 바람을 피고 환승 당해서 매일 술마신다는 동민
그 후, 난 밤에 편의점에갔다,그런데 뒷골목에서 담배를 피고있는 그를 발견했다,그가 하는말은
나를 보고 담배를 끄며"아,하나야 안녕,,?"이라며 인사하는 동민
"ㅋㅎㅋㅎ니가 그런말을 할 자격이있어? 그 바람녀가 없어지니까 내가 다시 필요하졌나보다"라며 말하자 그에 눈에 눈물이 고였다,
"맞네,,내가 널 왜 버렸을까..하나야,내가 정말 미안해,,그러니까 우리 다시 만나자,,"라며 간절히 부탁하는 동민
내가 거절하고 뒤돌아 가려고한다,그때 그가 번호를 달라고한다,
"정말 미안해,,너가 얼마나 힘들고 슬펐을지 알아,하나야,,나 진짜 너 없음 안돼,, 정 나랑 연애하기 싫으면 친구라도 해주라.."라며 무릎꿇고 날 붙잡는 동민
결국 마음이 약해져 그에게 번호를주었다,
"하나야,,정말 고마워 이따가 연락할게,"라며 눈시울 붉어지는 동민
그날 밤 그에게 DM이왔다,
"하나야,내일 나랑 저녘에 데이트할래?"라는 동민
내가 알겠다고 한 후 당일 날 우린 술집에갔다,그가 술에 취해 하는 말
"하나야,,내가 바람펴서 너 그때 많이 힘들었지...? 미안해,내가 그땐 정말 잊지못할 상처를 너한테 줬었던 것같아..근데 그러고 다신 너한테 상처 안 줄려고 안 만날려고했는데 사람 마음이 쉽지 않더라,,다시 나타나서 미안해..근데 나랑 다시 사귀어주면 안돼...?"라며 내손 꼭 잡으며 고개 푹 떨군채 이야기하는 동민
"그래,,사실 나도 평소에 너한테 잘하지 못했던 것 같아,우리 다시 만나보자,그대신 한번더 바람피우면 그땐 안봐줘"라며 용서하는 나
그 둘은 다시 사귀게되었고 내년에 결혼소식도있다고 한다,,
요러분
또!!!!!
사진이 마니 남네요
제가 드디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원래는 부힛부힛사르rr탯냥이♡♡보넥도♡♡ 였는데 너무 길어서 HTS🐈⬛로 바꿨습니다!
고람
사진이 남았을 때 국룰
다음 이야기 스포
다음 이야기는 내일 올릴 예정이고
이번 이야기와 연결되진 않습니다
스포를 하자면
ㅈㅈㅌ
입니다
그럼 안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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