핳핳ㅎㅎ
조회수 57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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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고아라고 따돌림당하는 한지성…. 일진들은 한지성을 괴롭힌다. 태희:야! 그만해! 일진은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쪽을 쳐다본다.
일진 1:넌 뭐야! 태희:너희는 뭔데 애를 그렇게 괴롭히니? 일진:네가 알파야? 야 그냥 가던 길 가세요. 태희:근데, 얘가 맞는 이유가 뭐니?
일진:꼭 이유가 필요해? 태희:이유 없이 때리는 건 아니지 않니? 쓰.레.기. 들.아. 일진들:야! 재희는 말을 무시하고 한지성에게 간다. 태희:괜찮아? 가자.
한지성을 데리고 간다. 가다가 뒤를 돌아서 일진들을 보며 말한다. 태희:아! 그리고 다 녹음하고 촬영했어 둘은 옥상에 올라왔다. 태희:야. 괜찮아? 한지성:응…. 괜찮아…. 고마워…. 넌 괜찮아? 태희:뭐? 한지성:아니, 너…. 쟤들한테 찍히는 거 아니야? 태희:괜찮아.
둘은 이 일 이후로 친해지게 되며 딱 친구 선으로 그리고 시간은 지난다.1년..2년.. 둘은 대학교 이후로 연락 없이 서로가 기억에서 지워져 간다.
어느날 태희는 비서를 구한다는 글을 보게 된다. 태희는 퇴사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태희는 지원서를 보낸다. 합격하였다.태희는 메일을 읽는다. 태희:어. 복장은 아무러게나 입고오고..무조건 올 블랙... 다른건다 괜찮고.. 아~아~내일 부터 가면되고. 집으로 가는게 아니라,거기 숙소에서... 생활.. ㅇㅋ
다음날이되고 태희는 집에 있는 검는 옷으로 입었다 옷이 짧은치마에 오프쏠더에 가죽 자켓 검은 스타킹에 통굽 구두이다. 태희: 이건 아닌가.. 모르겠다. 일단 가자
태희는 가고있다.도착하였다. 문 앞에 있는 경비에게 태희는 말한다. 태희:저 그 비서... 경비:네 저기로 가세요 근데 이곳은 회사가 아닌것 갔다. 느낌상 어느 조직 같은 느낌이다.
태희는 긴나긴 길을 걸어서 들어간다. 들어가니 이름표를 본 순간 보스라는 단어가 들어온다. 속으로,태희:아 여기 조직인구나.. 그다음에 이름을 본다.
이름은 '한지성' 익숙하다. 태희:안녕하세요.. 한지성:너가 네 비서야? 태희는 결국 한지성을 알아보지 못했다. 왜야하면, 많이 변했다. 목소리가 변하고 얼굴은 기억을 못한다.
but 한지성은 태희를 기억한다. 그래도 한지성은 당신을 바로 아는 척을 안한다 한지성:그래 이름이 .... 어느 남자가 빠르게 달려온다.그 사람은 부하다. 부하:보스!! h조직이!처들어왔어요! 한지성은 뛰쳐 나간다.
총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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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STAY스키즈사랑해 25.11.17
옹 재밌네용!
스키즈사랑녀스테이입니다뀨뀨 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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