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라고넓혀놓은어깨주인🩷
조회수 11925.08.13
기대라고넓혀놓은어깨주인🩷
조회수 11925.08.13
리우: 너는..나 어때…? 문하나: 나도 너.. 내가 대답을 하려할때 김여우가 우리 앞으로 다가왔다. 또 김여우다. 요즘 나를 계속 괴롭힌다.너무 싫다..이런 내 마음을 리우가 알긴할까? 김여우:리우야~~ 어? 하나도 있었네? 안녕~ㅎ 리우: 야,김여우.. 김여우: 웅? 왜애~ 리우: 제발 꺼져줄래?
그 말을 옆에서 듣고난 후 난 확신했다. 리우가 나를 좋아한다는걸..마음이 좀 편해졌다. 김여우: 리우야..? 잘못 말한거지…? 리우: 아니 난 잘 말했는데? 김여우: 아..그..그렇구나. 리우: 하나야,우리 다른데로 가서 얘기하자
나와 리우는 근처 공원에 가서 마저 얘기했다 리우: ..하나야.. 어색한 침묵을 깨고 리우가 먼저 말을 꺼냈다 문하나: 으응..? 리우: 아까 내가 물어본거에 대답해주면 좋겠어.. 문하나: 어? 뭐 물어봤더라..? 리우는 내 손을 잡고 말했다 리우: 너는 나 어때? 문하나:..나..너..좋아해..!
리우: ㅎㅎ 우리 사귀자! 문하나: 그래..! 어? 뭐지? 너무 정신없이 대화하고 있었다. 어쨌든 리우와 사귀게 되었으니까..난 그걸로 만족한다
[돌아버리겠다] -끝- -다른 주제 추천받아여-
총 4개의 댓글
-
더보기명명이보호자[재시작](전계정:멍프💗) 25.08.13
벌써 끝났어여??아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