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온
조회수 15225.12.28
어느새 2월 . 오늘도 너 없는 하루 . 이제 내 기억에서 너의 이름은 지워져가고 , 아니 지우고 싶은데 . -
우리가 헤어졌지만 너의 생일은 아직도 내 비밀번호에 남아있고-
내일부턴 너를 내 추억속에서 잘라낼테니 . 변명인가 . 그때까지만 기다려 줄래-
빡성호_바보_아윤::접 25.12.28
누군지 봤더니 아로하 갬성 쩐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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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 25.12.28
샘...글이...🥺 (너무 감동적이라는 뜻)
0 1
.530 25.12.29
감성,, +여기 있는 사진 다 태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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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은_밤쟈덜_밤리로 조회수 14
ㅇㅅㅎ🦦 조회수 1
아쿠아리움차리면212오나? 조회수 0
팔취되있다면저에요..데보_슬아꺼임 조회수 8
꼬물고기 조회수 0
운아가ㅏㅏㅏㅏㅏ 조회수 2
총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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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빡성호_바보_아윤::접 25.12.28
누군지 봤더니 아로하 갬성 쩐다 진짜🫢🥹
/접/ 25.12.28
샘...글이...🥺 (너무 감동적이라는 뜻)
.530 25.12.29
감성,, +여기 있는 사진 다 태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