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강쥐사랑하는스테이

조회수 8825.10.31

킬러도 사랑할 줄 알아 (마지막화,10화)

해설: 다음날, 여주와 방찬은 만나 함께 출근했다. 사실 어제 방찬은 어제 고백한게 좀 부끄러웠지만 여주가 고백을 받아준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해서, 그 부끄러움을 잊혀졌다. 여주: 어제 나한테 고백할때 안 떨렸어? 방찬: 떨렸지~ 그래도 너가 내 고백 받아줘서 그 떨림이 다 잊혀졌어. ㅎㅎ 여주: 내 남친 은근 귀엽네 ^^ 방찬: ....!( 얼굴 빨개짐) 여주: 왤케 놀라? 얼굴은 왜 빨개져?

해설: 방찬은 "남친"이라는 단어의 놀라고 부끄러웠다. 하지만 반면 여주는 사귀기로 했으니까 당연한거 아닌가 싶어서 편하게 말한거였다. 방찬: 아니, 갑자기 남친이라 하니까 부끄러워서... 여주: 뭐가 부끄러~ 이제 내 남친인데~~ 방찬: 아이참. 아잇 나 먼저 간다! 여주: 야! 같이가!! ㅋㅋ

해설: (좀 급전개^^) 여주와 방찬은 오늘도 무사히 조직일을 마치고 함께 퇴근을 하였다. 그리고 긴 얘기를 나눴다. 여주: 있잖아. 내가 너 오기전에는 항상 어둡기만 했는데, 너 오고 나서 내 세상에도 빛이 생겼어. 나는 내가 킬러니까 누군가하고 사랑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킬러도 사랑할수 있구나~ 를 알았어. ㅎㅎ 방찬:나도 ㅎㅎ 해설: 혼자 힘든 조직생활을 버티던 여주는 어느새 빛을 보게되었고, 혼자였던 방찬도 조직 덕에 더 큰 빛을 볼수 있었다. 둘은 킬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게 가능한 일인가 싶었지만, 그게 현실이되었고, 가능한 일이 되었다. 방찬,여주: "킬러도 사랑할 줄 알아" 끝

*여러분~~ "킬러도 사랑할 줄 알아"가 마지막화를 맞이했습니다~ 원래는 더 쓸까도 생각을 해봤지만, 신중히 고민해본 결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릴려면 여기서 끝내야 될거 같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여기서 끝내게 됬습니다. 원래 어제 올려야 되는데 어제 바빴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럼 마지막화까지 재밋게 봐주시고, 다음 제 소설도 기다려 주세요!~ ^^

총 2개의 댓글

  • s0me.TAY 25.10.31

    ㅠ 진짜 매 편 재밌게 봤던 소설인데..❤️ 막을 내리니 시원 섭섭하네요 ㅎㅎ 재밌는 소설로 저의 심심한 날들을 밝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 소설이 나온다니.. 목 빠져도 기다려야겠군요🍀 사랑합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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