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얀_잠시_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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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학교 2학년 , 윤화다 .
언젠가 나도 죽게 되겠지만
죽는게 싫었다 .
죽음의 대한 반항적인 마음을 품은채 . 하루를 살아간다
그리고 오늘 , "끼익 !!" 소리와 함께 나는 차에 치였다 .
그러다 나는 생각했다 . "죽는거 별로 어렵지않네 ."
그러고 나는 눈을 감았다 .
REBEL HEART = 반항적인 마음 , 반항 #_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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