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_MANIAC
조회수 20426.02.16
EX_MAN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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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 받아야겠다, 자기. " 미친놈이 벌 따위를 준다고 지랄했다. 이상한 애칭을 지 좆대로 붙혀가며. " 담배를 3시간 동안이나 피는 년은 몸이 얼마나 성할까? " 그는 쿡쿡 웃었다. 분명 나를 비꼬는 것이다. '벌' 이라는 건 또 무슨 오글거리는 단어인지. 설마 물리적으로 벌을 준다는 거야?
" 자기야, 어딜 보는 거야. 내가 말하잖아. " " … 난 역겨운 새끼 눈깔 따위 안 봐. " 나는 눈을 치켜떴다. " 지금 보는 거 아니야? " 그는 내 볼을 양손으로 잡더니 내 얼굴을 그의 코앞으로 가져가 그를 보게 만들었다. " 으, 하지 마. 미친놈아. " 나는 어느새 묶여버린 손에 저항했다. " 나는 자기가 자기 몸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어. " 이 남자는 씩 웃으며 나에게 점점 다가왔다. " 앞으로는 담배 피지 마. 내 소유는 내 말만 들어야지. " 내가 과연 알았을까. 어떤 미친 남자들에게 납치가 되어 망상증에 걸려버린 것 같은 사람이 내가 자기 것이라고 지랄하는 것을.
유사뽀뽀?유사뽀뽀.사이뻥튀기?오.
총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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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이리노입에퐁퐁🫧 26.02.16
난 그 미친남자들이 좋아. 나도 걔네들한테 납치 당해보고 싶어. 나도 걔네들한테 자기라 불리고 싶어.🙄
알럽땨땨🐶ᩚ🌀 26.02.16
나 어카냐..ㅋㅋ
섹시다이너마이터황🧨 26.02.16
미쳤네,,,,,,,,,와,,,,급나 맛있네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