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D__400년동안사랑해❤️

125명 참여중26.01.31

종료된 토픽

내가 머리를 움켜쥐며 그의 품속에서 쓰러지자 그는…(남사친)

  • 1 “하,하나,,하나야!”119 부르며 눈물이 흐를거 같은 성호
    10명 8.0%
  • 2 나를 업고 가장 가까운 병원에 가는 상혁
    20명 16.0%
  • 3 “하나야 정신차려봐!!”라고 울부짖는 재현
    20명 16.0%
  • 4 “야,, 왜 그래 무섭게,, 정신차려봐”라고 하는 동민
    49명 39.2%
  • 5 그대로 눈물을 흘리며 공주님 안기 하고 병원에 뛰어가는 동현
    16명 12.8%
  • 6 “하나야.. 눈 좀 떠봐 여기 누가 119 좀 불러 주세요..
    0명 0.0%
  • 7 내가 미안해 하나야..“라고 하며 우는 운학
    10명 8.0%

총 1개의 댓글

  • 보넥도_옆집 26.04.01

    하..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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