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호:(내 어깨에 기대며) 그러게~ 12명 13.6% 2 상혁: 추억 하나 더 쌓은 셈이지~ 1명 1.1% 3 재현: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너라서 좋았나 봐ㅎㅎ 26명 29.5% 4 동민: 나랑 있어 줘서 고마워~ 33명 37.5% 5 동현: 아~ 내년에도 나랑 있어죠~ 13명 14.8% 6 운학: 누나 나 말 진짜 많은데 견디느라 고생 믾았어요ㅎㅎ 3명 3.4%
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