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남내꾸_한유슬⋆.˚✮

30명 참여중25.11.18

종료된 토픽

반응 조아서 한번 더!! (질문은 댓글에 있으니 고르기 전에 한번 읽어주세용)

  • 1 준서 - “나도 옛날에 그런 생각 많이 했어..근데..! 넌 그런 생각하지마..“
    6명 20.0%
  • 2 아르노 - “…아직도 걔가 괴롭혀?..걔가 손 못대게 할게..그니까 이제 내려와..“
    6명 20.0%
  • 3 리오 - “..(큰소리로)..바보야, 왜 이런데까지 온 거야?“
    10명 33.3%
  • 4 건우 - (손목을 세게 잡고 눈을 마주친다)
    11명 36.7%
  • 5 상원 - “우리 행복하게 있기로 했잖아..약속 어기지 말아줘..“
    15명 50.0%
  • 6 씬롱 - “(한숨을 쉬며)..걔가 또 까부네..”
    6명 20.0%
  • 7 안신 - “지금은 괜찮다고 말 안해도 돼..근데 나랑 잠깐만 얘기 좀 하자..”
    4명 13.3%
  • 8 상현 - “누나..이제 숨기지 말라했잖아..?”
    7명 23.3%

총 1개의 댓글

  • 시남내꾸_한유슬⋆.˚✮ 25.11.18

    지난 상황: 내가 학교에서 학폭을 당한다는 사실을 너가 알게 되었다. 내가 다친 것을 보고 보건실에 데려다주고 학교에서 가해자와 마주칠 때 함께해주며 지켜주었다. 질문: 하지만 교외 방과 후에는 SNS 같은 문자로 나를 따돌리기 시작했다. 더는 버티기 힘들어 옥상에 올라가 발을 내딛기 직전, 너가 나를 찾은 후 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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