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아나라세우자

121명 참여중22.11.28

종료된 토픽

미안 나 바보같지

26명 21.5%

입을 몇번 땠다 다물었다 반복하던 너는 끝내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95명 78.5%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해주려다 네 눈에서 흐르는 눈물에 말없이 입술을 짓이겼다.

총 3개의 댓글

  • 초코볼굴리자 22.11.28

    나는 바보야

  • 햇뎡 22.11.28

    ….미안 나 바보같은 게 아니라 바보야…

  • 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11.28

    말해 이도녁.. 네 목소리 좀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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