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어제 비 맞은 것 같던데, 감기약 사다놨어. 아프지 마라. 사랑해. “ 마지막으로 7명 6.4% 2 감기약 가져다주고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나를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성호 28명 25.5% 3 ” 이거 먹고 기분 풀어. 응? “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 사다놓고 애교부리는 리우 25명 22.7% 4 ” 하나야. 너는 내 삶의 이유고.. 넌 나의 햇살이야.. 너가 없으면 나는…… “ 주접 5명 4.5% 5 가득한 편지 10장 써서 갖다준 재현 39명 35.5% 6 ” 아직 너를 사랑하지만, 미련 없는 척 할게. “ 본인 집에 있는 내 물건 (칫솔, 양말 5명 4.5% 7 머리빗 등) 꼼꼼하게 닦아서 보낸 태산 26명 23.6% 8 “ 우리 예쁜 추억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이제 와서 다 끝내긴 너무 아쉽지 않아? 우리 5명 4.5% 9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 직접 정성담아 만든 포토앨범을 갖다놓은 이한 27명 24.5% 10 “ 누나. 나 보고싶어지면 언제든 돌아와도 되니까 나 잊으면 안된다? ㅎㅎ “ 애써 6명 5.5% 11 괜찮은척하며 본인이 매일 하고 다니던 트레이드마크 같은 목걸이 넣어놓은 운학 48명 43.6% 12 여기 투표하지 마시구요!! 이상혁꺼 빼고 다 아래꺼에 투표하시면 됩니다ㅏㅇ 2명 1.8%
총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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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아필쏘박박이 25.11.01
진짜 못고르겠어서 복수선택 가능하길래 다 투표했어요 ㅎ
야한똥마이 25.11.02
김운학 개슬픔
차카니400개먹은간지_접 25.11.02
ㅁㅊ 이런 고능한 토픽이... 샘 토픽 장인으로 인정하겠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