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명 44.7% "문하나 보고싶다..나 많이 걱정할텐데.." 하며 허공을보고 문하나를 생각하는 김이한 57명 55.3% "문하나 혼자 놔두고 갈순없는데...문하나 보고싶어" 하며 소리없이 우는 김운학
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