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이 없다는 듯 웃으며 문 틀에 기대서 빤히 쳐다보다가 잘 자라며 불 꺼주는 성호 7명 7.6% 2 속았다는 듯 눈을 질끈 감다가 불을 껐다키며 나이트 클럽이라 외치는 상혁 9명 9.8% 3 급한 줄 알고 머리 말리던 도중에 와서 하나한테 안긴 채로 본인 머리카락 물기 묻히는 재현 16명 17.4% 4 걸음 낭비했다며 빤히 바라보다가 불 끄고 침대 옆에 꾸깃꾸깃 누워버리는 동민 44명 47.8% 5 걱정되서 한 걸음에 왔다가 큰일 난 줄 알고 놀랐다며 웅얼거리다 안기는 동현 11명 12.0% 6 문 벌컥 열자마자 당했다며 머리 감싸쥐기도 잠시 와서 껴안고 불 끄고 가는 운학 5명 5.4%
총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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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青春₁₀₂₀ 25.12.10
끼약 .. 다 너무 조은데 어떡하죠 ? ㅋㅋ
옆집에보넥도가살아요 25.12.14
머야 이 분 왜 이렇게 잘 쓰셔.. 다 고르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