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위김건우

34명 참여중25.11.16

종료된 토픽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너가 다시 쓰러졌다. 자고 있던 넌 내가 집에 없는걸 몰랐겠지

  • 1 리오: (현관문 앞에서) 혼자 어딜 간거야… 우리 애 내가 데리러 가야 하는데… (쿵)
    12명 35.3%
  • 2 준서: (거실로 나오며) OO아 나 약이 방에 없어… 자기야..? 집에 없어? (쿵)
    11명 32.4%
  • 3 아르노: (핸드폰을 찾으며) 말도 없이 어디갔지? 전화해봐야(삐이) 하는.. (쿵)
    4명 11.8%
  • 4 건우: (머리를 붙잡고) 아.. 갑자기 이런다고… 자기야, 거실에 있어? (쿵)
    10명 29.4%
  • 5 상원: (흔들리는 목소리로) 자기야, 밖에 있어? 나 좀 잡아주라… 어.. (쿵)
    19명 55.9%
  • 6 씬롱: (벽을 짚고 나오며) OO아.. 나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 것 같은데 (쿵)
    8명 23.5%
  • 7 안신: (비틀거리며 옷을 입고) 얘는 이 시간에 어딜 혼자 나가.. 걱정되게..(쿵)
    7명 20.6%
  • 8 상현: (울먹이며) 누나.. 누나 나 좀 도와줘… 누나? (쿵)
    13명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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