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성아, 너가 학예잖아~ 고생 좀 해~" 놀리는 도서부 현진 15명 34.1% 2 "....야 아무리 학예부라고 해도 그렇지 꾸미는 건 다 같이 꾸며야 하지 않냐ㅜ" 13명 29.5% 3 학생회 노예가 된 학예부 한 (2번 투표) 10명 22.7% 4 "내가 도와줄게! 이건 내가 할게!" 여기저기서 도움을 주고 있는 환경부 용복 10명 22.7% 5 "음...그건 저기에 두는 게 좋을 것 같고, 일단 우리 이거부터 정해야해. 5명 11.4% 6 이거 누가 갈래? 그럼 너가 여기 가고.." 최종 관리하는 학생회장 승민 (6번 투표) 28명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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