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가 너무 이쁘니까,,그런거잖아,,,”라며 날 품에 가둬둔채 있는 박성호 8명 9.2% 2 “자기야 공개연애로 돌릴까? 나는 지금 당장 돌리고싶은데”라며 질투하는 이상혁 7명 8.0% 3 “아니 여보는 내껀데ㅜㅜ”라며 애교가 많아진 명재현 14명 16.1% 4 “다들 보는 눈은 있네, 내 여친 이쁜거 어떻게알고”라지만 손에 힘을 꽉 준 한동민 40명 46.0% 5 “임자있는 애한테 고백?? 와 진짜 장난하나”라며 사투리가 나오며 심기가 안좋아진 김동현 8명 9.2% 6 “누나 앞으로 나랑만 다녀”라며 입술이 튀어나온 채로 내 품에 안겨있는 김운학 10명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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