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집에 아무도 없어 들어와도 돼..씻어도 되고.." 갑자기 부끄러워하는 박성호 23명 29.1% 2 "더 있다 가, 문하나" 둘이 어색하게 있다가 하나가 가려고하니 더 있다가 가라는 이상혁 14명 17.7% 3 "잠깐만!!...ㅎ..됐당 들어와" 우다다 달려가서 방 치우고 온 명재현 20명 25.3% 4 "....큽.." 자기 옷 입고 나온 하나를 보며 웃참하는 한동민 65명 82.3% 5 "어항 보여줄까? 아 우선 씻고 올래? 옷 줄까?" 갑자기 신난 것 같은 김동형 19명 24.1% 6 "......." 자기집인데 어색해서 들어가지를 못하는 김운학 16명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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