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인데요

조회수 7426.03.08

내가 주는 사랑이 너희가 받는 사랑중 제일 적길

#영원해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영원을 믿지 않았다. 영원한 것은 없다고 언젠가 모든 것이 사라질것만 같아서 그냥 믿지 않기로 했다. 모두 너희를 만나고 바뀌었다. 안개 속을 헤매는 것 같이 흐린 내 미래를 너희에게 맡기고 싶었다. 단지 이 사랑이 영원하길 바랬다. 너희와 보낸 내 매일이 너무 소중해서 잊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난 너와 믿지도 않는 영원을 기약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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