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강쥐사랑하는스테이
조회수 107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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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방찬은 조직에 도착해 조직에 있던 의사에게 치료 를 받았다. 다행히 심하진 않았지만 출혈이 조금 많이 있었어서 당분간은 임무를 맡을수 없었고 여주는 뒤늦게 도착해 그의 상태를 확인하러 달려갔다. 여주: 하아..하 어떻게 됬어요? 괜찮은거 맞죠? 의사: 괜찮습니다. 출혈이 조금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생명엔 지장 없었습니다. 곧 깨어 나실 겁니다. 여주: 하아아.. 다행히다. 감사합니다. 의사: 그럼 전 이만...
해설: 의사가 나가고 방찬이 깨어났다. 통증이 조금 있는거 같았지만 여주가 있었으니 그 통증을 참아냈다. 방찬: 여주야.... 여주: 괜찮아? 괜찮은거 맞지? 방찬: 응. 괜찮아. 여주: 하아아아... 내가 얼마나 걱정 했는줄 알아?! 방찬: 미안.. 여주: 그러게 왜 그랬어! 안 그래도 됬는데... 방찬: 널 지키고 싶었으니까.
해설: 여주는 그 말에 눈물이 떨어졌다. 오래만에 느껴보 는 따뜻한 말이었기 때문이다. 여주는 그런 자신에게도 살짝 놀랐지만 감추었다. 그리고 방찬도 조금 놀랐다. 여주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기 때문이다. 여주: .......(눈물흘림) 방찬: 왜 울어... 나 진짜 괜찮아.. 여주: 나 진짜 너 죽는줄 알고 걱정 했단 말이야.. 해설: 방찬은 그런 여주의 말을 듣고 아무 말 없이 안아 주었다. 그 순간엔 할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었기 때문 이다. 여주는 놀랐지만 그냥 말없이 울며 안겼다. 방찬:.... (안아 줌) 여주:...... ( 오랜만에 올립니다! 그런 만큼 더 재밋게 봐주세요~)
총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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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스테이땨아💛접 25.08.27
재밌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