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스키즈사랑해

조회수 1726.02.13

단편/너와 나

비가오는 날 넌 나의 선물같은 존재처럼 나를 반겨주웠어 넌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했길래 반겨주는거야? 너가 그렇게 반겨줘셔일까? 너가 없으면 외롭더라.. 한결같은 너의 모습을 보면 행복한 미소가 나와 외로웠던 날들을 아름답게 만든건 너가 있었기 때문이야 고마워 너가 있어줘서

너가 있을때,너가 나를 반겨줄때 그때가 그립고 너무 좋았어 더 좋다고 표현 해줄걸 그랬나 봐 당장은 만날수 없겠지만.. 아주 아주 오랜시간들이 지나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훨씬 더 표현할게.. 그때도 다시 너가 안겨줬으면 좋겠다

눈 감을 때까지 날보며 웃어주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 왜 그런 눈빛으로 봤어? 마지막은 내가 다독여 주어야 했는데.. 한번만 더 한번만 더 내게 기회가 있다면 난 다시는 널 외롭게 하지않을거야 시간이 자나 너가 지나간 길을 갈때 맞이해 줄래? 항상 기다려 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눈치 채셨나요? 이 곡은 hold on 입니당 갑자기 단편이 쓰고 싶어져서 쓰는데 괜찮나요? 지금까지 “너와 나“였습니다

총 5개의 댓글

  • abigail... 26.02.13

    skz

  • abigail... 26.02.13

    I'll save this!

  • abigail... 26.02.13

    Thanks for the photo!

  • abigail... 26.02.13

    ٩(♡ε♡ )۶

  • abigail... 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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