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인바라기

조회수 592일 전

그날이였다(1)

#그날이였다 #민호

<그날이였다> 인물 소개: https://s.blip.kr/c/546b29cc 바로 읽으시면 이해가 안될 수도 잇으니 꼭 한번 읽어주세요!

태희: 안녕. 엄마 태희네 집안 사정이 좋지 않게 되어 태희는 어쩔 수 없이 할머니께 맡겨졌다. 10년지기 친구 민호도 무슨 이유인진 잘 모르지만 같이 오게 되어 기쁠 뿐… 민호: 부모님들도 같으니 우리 할머니들께 인사하러 가자. 태희: 그래!!! 나 먼저 간다~~ 민호: 야아! 뛰지마 다치면 난 몰라!! 태희: 와아아아아!! 민호: 같이가아! 태희: 할머니이!!!! 민호: 안녕하세요 민호 할머니: 왓느냐? 오느라 수고했다. 태희 할머니: 오랜만에 시골 왔으니 구경이라도 하지 않으련? 태희: 이민호오!! 안와?! 나 먼저 간다아~~ 민호: 서태희 같이 가!! 그럼 저희 다녀올게요 ㅎ

태희: 와아아ㅏ아! 상쾌해!! 이민호 얼른 와! 우리 저기 위에 올라가보자! 민호: 야아! 천천히 가! 오늘따라 활짝 웃는 태희가 더 이뻐 보인다. 미쳤나보다. 태희가 이뻐보이다니 태희는 그냥 내 친구였을 뿐인데 요즘들어 태희가 너무 좋다 태희만 보면 심장이 빨리 뛴다 아주 빨리 친구로써 좋은건지 이성으로써 좋은건지 내 감정이 너무 헷갈린다 뭐지? 이게 좋아한다는 감정인가? 태희를 보는 나는 자연스럽게 입꼬리가 귀에 걸려있다 언제부터 였을까? 내 심장이 태희에게 빼앗겨 태희에게 출발하기 시작한지가 언제였더라?

태희: 실컷 놀았더니 배고파ㅜ 넌 배 안 고파? 민호: 배고파 태희: 할머니이~~ 저희 구경 다하고 왓어요! 저희 배고파요ㅜ 태희 할머니: 태희야~~ 저기 위에 가며는 당근이랑 감자 있거든? 그거 좀 캐오너라 민호: 그럼 저도…! 민호 할머니: 우리 민호는 닭장에서 닭 통통한 걸로 1마리! 크은~~거 잡아와라. 오늘 닭백숙 끓일꺼야 민호: 네…서태희 조심해서 갔다와 태희: ㅇㅇ 걱정말고 너나 잘하셔~~

태희: 감자 여섯개랑~당근 네개~~ 얼른 캐서 가야지~~ 어어?? 으아아아ㅏㅇ!! 누군가 태희의 허리를 잡아 끌어안았다 ???: 니 괘안나? 안 다쳣나?

총 11개의 댓글

  • 한지성볼을입에넣고왈랄라해주고싶은테이🐹 23시간 전

    재밌어요!!

  • STAY스키즈사랑해 23시간 전

    재밌어요❤️

  • ᐢ리노미노민호ᐢ 15시간 전

    헐 짱 재밌다 다음 편도 기대할게🤭

  • EX_MANIAC 10시간 전

    야생의 정인몬이 나타낫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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