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덕봉

조회수 8326.03.18

멤버별 데뷔 전부터 현재 까지의 변천사.

#엔믹스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 #데뷔전 #데뷔후

나이에 비해 감정을 풍부하게 담아 노래를 부르는 호주의 공기처럼 맑고, 수수한 3번을 뽑아 달라던 아이는

미소에 햇살을 담아 데뷔를 하였고,

엄청난 노래 실력을 보여주며 4세대의 노래를 이끌어 나갈줄로만 알았으나,

그녀에겐 사실 '딸깍' 이라는 엄청난 무기가 있었고, 개그를 이끌어가게 되었다. (노래는 말해 뭐해.)

'똘똘함' 이라는 세 글자를 얼굴에다 빼다 박아버린 듯한 야물딱져 보이는 아이는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쳐 하나 하나 소중한 눈물들을 흘리며 데뷔를 하였고,

자신의 팀을 알리려 개그적인 일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성실함과 감각적인 사람으로 자리잡게 되며, 그녀의 마음은 더 단단해졌다.

어릴때 부터 연예인 하라는 소리만 귀 터지도록 들었을 것만 같은 미모의 아이는,

그 미모 고대로 자라 레전드 짤을 남기며 데뷔하였고,

예쁘다는 말보다, 노래를 잘부른다며 칭찬하는것이 더 감사하다는 노래를 즐길줄아는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여전히 미모와 본업의 끝없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 (커다란 팬사랑도 빠질수 없다.)

사랑 가득 받고 자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만 같은 이 아이는,

'광기' 캐릭터인 아이돌로 자리를 잡는듯 하였으나,

잘생쁨의 정석을 보여주며, 새로운 마스크를 만들어 냈고,

팬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보살피며, 공감하는 사람으로 자라났다. (항상 우는건 안비밀.)

별을 박은듯, 똘망한 눈과 말랑해보이는 볼이 매력적이던 아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수많은 언니팬들을 달려오게 만들었고,

독보적인 랩핑으로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지며,

편지로 해원에게 감동을 주고, 점점 '아이' 에서 '어른' 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정석미인이 되어갔다.)

장뀨같은 표정으로 사진을 찍던 아이는

갓기로 데뷔하여, 왜 자신이 무대를 서야만 하는지 증명하였고,

'DICE' 때 강력한 한 방을 날려 제대로 눈도장을 찍으며,

누구보다도 자기관리에 능숙하고, 든든한 성숙한 막내로 자라났다.

앞으로의 엔믹스의 활동들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엔믹스가 내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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