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스키즈생각

조회수 615일 전

L.O.V.E.[2]

#스키즈 #리노 #소설 #많관부

-자기소개- 여주는 앞번호였기에 머리를 빨리 굴려야 했다. 매년 하는 자기소개였지만 항상 익숙하지 않았고 항상 생각이 안 났다. 선생님:어,그래..다음이..5번..,김여주? 여주:어…일단 제 이름은 김여..주..이고요,취미랑 좋아하는 건 춤 추는 거..,하고 싶은 말은 1년 동안 잘 부탁해 입니다아! 여주는 자신이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다. 여주는 이제 민호 차례만 기다리고 있었다. . . . 선생님:어 그래,20번 너무 잘했고,21번..이민호?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애들은 박수를 쳤다. 민호:(쑥쓰러워하며)ㅎ 안냐세여 제 이름은 이민호이고요, 취미는 춤 추는 거 이고 하고 싶은 말은 음..잘해보자! 여주:(어?춤 좋아하는 거 나랑 똑같다 ㅎ)

-쉬는 시간- 여주는 자리에 앉아 첫 날부터 반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민호를 바라본다. 창빈:야 이민호,오랜만 ㅎ 민호:그런 듯 우리 같은 반은 처음 아닌가? 창빈:ㅇㅇ 지성:아 맞다,너네 동아리 뭐할거임? 여주:(음..동아리라..;;1학년땐 과학..2학년땐…수학이었나..?진로 탐색이었나?그나저나 올해는 뭐하지..?댄스부 새로 생겼던데..음..댄스부?) 창빈:난 뭐 방송부지;;봉사시간 준다던데,너넨?

지성:난 또 밴드부지 뭐,밴드는 3년 연속이래 민호:난 음..댄스부나 들어갈까 창빈:오 괜찮은데? 지성:오 그러게 ㅋ 얼마나 잘 추는지 궁금하네 민호:ㅋㅋ 오디션 합격하면 잘 추는 거 여주:(어 뭐야 얘도 댄스부네;;)

정인:우리반에 춤 좋아한다는 애 또 있었는데,누구였지?여자애였는데 민호:몰라,여자애들 관심 없음. 창빈:김여주인가 그랬는데 걔도 댄스부 할 듯 정인:그랬나 지성:그랬던 거 같기도 ㅎ 걔 춤 잘 춰? 창빈:잘은 모르는데 잘 출 걸?

지성:그럼 걔도 댄스부 들어가겠네 뭐, 민호:아..댄스부 경쟁률 높겠네 이런;; 창빈:ㅋㅋ 너 잘 춘다며 합격하겠지 민호:그런가 ㅋㅋ 창빈:김여주도 합격할 걸 내가 작년에 걔랑 같은 반이었음 걔 꽤 춤 민호:ㅋ 그래 내 알 바 아님;난 내가 중요해서 말야 ㅋ 여주는 민호가 여자애들에게 관심이 없다는 게 속상했다.그래서 나를 수업 중에 한 번도 안 바라봐준 것인가..?그래도 댄스부에 같이 들어가면 친해질 수 있겠지.여주는 아직은 관심이 없는 거 같지만 곧 관심을 보일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총 3개의 댓글

  • 하루종일스키즈생각 5일 전

    오늘 2편을 올렸습니다!아직 소설을 처음 쓰는 거라 이야기의 흐름이 이상해보일 수 있어요..;;🥺그래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니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소설은 매주 수요일,토요일에 올라옵니다!✨재밌게 봐주세요어어💕

  • 한테이굴러가여 5일 전

    바로 달려와따 역싀 짱 재밌어❤️소설까지 잘 쓰는 하루 알라뷰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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