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러버ᰔᩚ
조회수 119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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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4일 전
<다음 날, 교실> 하나- (교실 문을 열며) 두둥 등장! 오늘은 일찍 왔징~ 도아- 오~ 너가 웬일?? 하나- ㅁㄹ 걍 저절로 눈이 떠지던데ㅋㅋㅋ 도아- ㅋㅋㅋㅋ [그 때 동민과 예림이 함께 교실로 들어온다] 하나- ? 뭐야 너네 같이 옴?? 예림- 어? 아 길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도아- (당황하는 예림을 보며) ..야 한동민 니네 사귀냐? 동민- 어 예림- ...!! 야 너 내가 말하지 말랬잖아!! 동민- 아 맞다... 미안ㅎㅎ 운학- (교실 문을 세게 열며) 머야 한동민이랑 이예림이랑 사귄다고????!!! 동민- 엉ㅎ (부힛) 예림- 아니 잠깐ㅁ... 운학- 헐 아니 지짜로??? 언제부터???????? 동민- (예림의 뒤로 백허그를 하며) 어제 내가 지하철 안에서 고백햇어ㅎㅎ 예림- ...// 도아- 그래.. 예쁜 사랑해라.. 하나- 와 내가 살다살다 이예림 연애하는 걸 다 보네.. 도아- ㄹㅇ...
[1개월 뒤..] 동민- 야 기무낙 빨리 나와! 운학- 아 알겠어 좀만 기다려봐!! 운학- (가방을 챙기며) 하나야 조심히 가 낼 보자! 하나- 엉 잘가!! 동민- 그럼 나 운학이랑 먼저 간다?? 쟈기 낼바🩷 예림- 아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도아- 야 이예림 솔로인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냐?ㅋㅋㅋ 하나- ㅋㅋㅋㅋ 우리도 얼른 가자! 나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한여름이 찾아왔다. 나뭇잎은 그새 더 파래졌고 상쾌한 바람 한 줄기가 스치는 한여름. 그리고 한여름과 함께, 방학이 다가오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보넥도러버ᰔᩚ 입니다!! 제가 또 늦어버렷네요... 요즘 내용도 점점 재미없어지는 거 같고 아이디어도 고갈 될 대로 고갈되서 스토리를 좀 짜고 다시 돌아와야 될 거 같아요! 지금까지 재밌게 봐 주신 모든 원더분들 정말 감사드리구 저는 며칠 뒤에 다시 돌아오겟습니다🩷🩷
총 2개의 댓글
태산💗⛰️ 4일 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