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T산_Taesan
조회수 11625.09.08
한T산_Taesan
조회수 11625.09.08
요즘따라 그가 주말마다 어딜 나갔다 늦게 들어와 내가 그를 의심하면 그는
"요즘 거래처에서 주말마다 날 불러서 그래"
그와 내가 주말에 데이트를 하기로했다,내가 그에게"여기 가보는 거 어때?"라고 묻자 그는
"어,난 상관없어"라며 바람녀와 전화하며 방으로 들어가버리는 동민
내가 그에게"너는 나 사랑해?"라고 하면 그는
"아;진짜 이런 것 좀 적당히 물어봐 진짜 질리네 "
나와 그가 400일되었다,내가 준비를 다 마치고 그에게 전화를 걸자 그는
"아 미안,깜빡하고 회사 미팅있는걸 까먹었다 "라며 바람녀와 데이트하는 동민
내가 그와 바람녀의 톡을보고 그의 바람을 알게되자 그는
"아;;알았네,그래 뭐 이렇게 된거 헤어지자"라며 자신이 이별통보 해버리는 동민
내가 잘해주겠다며 울며 붙잡자 그는
"하 적당히해;; 넌 자존심도없냐?"라며 손뿌리 치는 동민
그렇게 헤어지고난 후 편의점에 갔다오는 길에 그를 보았다,그때 그의 모습은
바람녀와 손을 잡으며"○○아! 난 너가 너무 좋아♡"라며 길을 걷는 동민
여러분
오늘도
역시
사진이 마니 남는군요
고람 무엇을 해야하냐면!
다음편 스포를 해야점
ㅇㅂ ㅎㅎ
입니다
마쳐보세욤
그나저나 동민이 오빠 넘 잘생겼당
거의 다 썼다
고러면!
안뇽
알라뷰
부힛
훗.(?)
총 1개의 댓글
-
더보기줄리엣 25.09.08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