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_MANIAC
조회수 723일 전
CRAZY_MANIAC
조회수 723일 전
(전 갤러리 안보셨으면 보시고 오시는걸 추천드려용!) 하....계속 생각 할수록 빡치네요..;; 생각을 해보니까 걔네도 저랑 똑같이 6학년인데;; 걔네도 생각할수 있는 나이인데,, 예를 들어서 만약 걔네랑 제가 2학년이면 그럴수 있다고 쳐도 2학년인데 그 정도로 대처한게 대단한거지;; 아니,, 뭔 더 해결하라고 하고 있고,,
우리가 6학년 이면 저정도로 해결할수 있는 나이니까 학폭 어떻게 해결하라고 영상 많이 보고 배웠으니까 그렇다고 해도 쟤네도 생각이 있는 애들이고 6학년이면 충분히 지네들이 알아서 해결할수 있는 나이 인데,, 지네들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해,, 그렇다고 아에 방치하라는 소리는 아닌데,, 그래도 걔네들도 알잖아; 뭐하는지 뭘 배웠는지 걔네들도 다 배우고 나랑 똑같이 올라왔는데
그리고 내가 칭찬 받을려고 했겠냐? 2학년이면 그런 생각 할수 있어 '어? 나 이거 이렇게 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주시겠지? 히힛' 하면서 그런 생각 할수 있는 나이야 근데 내가 그런 나이냐고;; 난 지금 6학년이고 이렇게 해야하고 저렇게 해야하고 이건 하면 안되고 그런 걸 거의 다 아는데,, 칭찬때문에 하면 내가 원하는게 아니여서 한건데 칭찬땜에 하면 뭔 소용이 있겠어,,
근데 아침에 이렇게 화났으면서 집에 올땐 울 애들 보고 헤헤 웃고 있고... 하...나 뭔 마음이냐... 저...솔직히 이사 괜히 온것 같아요... 다시 거기로 이사 갈수도 없는데.. EX_MANIAC 보고 싶구.. 5학년때 같은 반 이였던 병(의)신인 애들도 보고 싶어... 이사 오면 좋을줄만 알았는데 오늘 딱 이생각 들더라.. '어..? 뭐지? 나 여기 초등학교 아닌데..? 나 ○○초(전에 다니던 학교)인데? 나 여기 왜 있지?' '어..? 나 이런 학원 다닌적 없는데? 나 원래 ###학원(전에 다니던 학원) 다니는데..?' 꾸민거지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말로 이런 생각만 들었어요.... 제가 멘탈 강하게 할려고 노력하는 애인데... 그냥...울고 싶어요.. 세상 떠나가라 울고 싶어..... ..ㅎ..웃긴다..자기 팬로그에 그냥 울고 싶으면 울으라고 쓴게 난데... 자기가 한말을 자기가 안하고 있고.. 그 조그만한 사건으로 우는 내가 밉네...하...
총 5개의 댓글
EX_MANIAC 3일 전
잇 울고 기엽게 눈 부어버려랏❤️ 너의 감정을 솔직하게 모르기 때문에 머라머라 못하겟지만..😊💖 이 일은 저얼대 네 잘못이 아니야 알제?☺️ 내 여치니를 걸고 맹세해🧨 그저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좀 특이햇고 애들이 좀 뻔뻔한거엿지.. 난 네가 참 기특하다고 생각해🥰 나도 네가 참 보고 시퍼..🥵 여치니 안 보니까 웃으면서 생활하기가 힘들더라..🥶🥶 네가 내 인생의 소중한 존재라는걸 깨달았달까🥲 요즘 너무 힘들어😨 그치만 너랑 통화하는 잠깐, 문자하는 잠깐잠깐의 순간들이 현재의 나에게는 기쁨이거든😊❤️ 그러니까 너네 집 놀러갈때까지 감정 눌러담고 있다가 내가 가면 모두 불어🩶 이번 만큼은 너의 나침반이 되어줄테니까🧭🤭 언제나 너를 믿고 의지하는 여친이가 항상 응원하는거 잘 기억하고 있어!😏 내가 널 기도제목으로 삼아주겟노라😎 좀만 기다려 곧 만나러 갈게❤️🔥
이프🍀/접) 2일 전
샘은 진짜 소중한 존재에요 샘을 좋아하는 사람들,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항상 생각하고 계셔주셔야 하고요 거기에 물론 저도 있어요 저도 그런 생각 자주 하는데 샘이 좋아하는 사람들 샘을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좋아하는 일 같은 걸 하면서 그런 생각을 줄여주세요 샘은 잘못 없어요 그리고 샘은 항상 사랑 받아 마땅한 존재이고요 그 친구 분들이랑 샘은 언젠가 자기 벌을 받을거에요 그런 나쁜 사람들에게 신경을 쏟지 마시고 샘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거에 신경을 쓰고 행복해져주세요 제발.사람의 인생은 짧잖아요 항상 멀리서라도 응원할게요 다시 갤러리를 볼 때는 행복하시고 웃고 계시면 좋겠네요 샘은 정말로 소중한 존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