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라고넓혀놓은어깨주인🩷
조회수 15725.08.12
기대라고넓혀놓은어깨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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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살 문하나. 같은반인 리우와 썸을 타고있다. 그러나 오늘아침 나는 리우에게 실망했다. 왜 세상은 날 도와주지 않지?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다.난 평소처럼 교실에 들어갔다.그런데 리우와 문하나가 팔짱을 끼고 걸어가고 있었다. 문하나: 리우야…? 리우: 어…? 어..하나야..(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김여우: 하나야 오늘 일찍 왔네? 난 리우랑 매점 다녀올게~ㅎ
그날 하루동안 난 리우와 한마디도 하지않았다. 리우에게 실망이 컸다. 하교할때 누군가 내 손목을 잡았다. 리우였다. 리우: 하나야,나랑 얘기 좀 하자.. 문하나: 아까 그 일때문에 그러는거지..? 리우: 응.. 리우는 나를 학교 뒤편으로 데리고 갔다.
[돌아버리겠다] 1.너 걔랑 팔짱끼더라 -끝- 다음편: [돌아버리겠다] 2.사랑을 공부해 (8.13올릴예정)
총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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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기대라고넓혀놓은어깨주인🩷 25.08.12
처음이라 내용이 부족해여 ㅜ 이해하고 봐주세요🙏😭
서윤_🍉 25.08.12
샌 재밌어여❤️ 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