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애
조회수 2226.02.01
하애
조회수 2226.02.01
극과극의 계절인 겨울과 여름이 한 하루에 공존 할 수는 없잖아 그러면 , 내가 좀 더 유한사람 이였다면 , 겨울이 아니라 차라리 가을이 였다면 좀 괜찮았을까
내가 여름의 끝자락에 사는 사람이였다면 좀 더 다정한 사람이였을까 , 종종 그런 생각을 하곤 해 겨울 보다는 다정할테니까
여름의 끝자락에는 여름과 가을이 한 하루에 공존하니까 book name . 하필이면 네 향수가 그리운 어느 여름밤을 닮아서
총 2개의 댓글
-
더보기ogom 26.02.02
하애샘 갤러리만 기다렸어요 .. 🥹 오늘도 감성 만땅 !! ♥︎ 잘 보고 갑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