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_쉼🐔
조회수 10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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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그렇게 방과후 시간이 끝나고 집에가는길 우연히 너를봤어. ''사이린:경민아 여기서 다보네 주말 잘지내 그리고 이거'' 고백까지 D-10일 남았지만 고백편지를 주었다. ''사이린:그거 집에가서 읽어…!잘가!'' ''이경민:그래!주말 잘 지내고 와''
그렇게 경민이는 집에가서 편지를읽어봤다. ''편지: 경민이에게 경민아 안녕? 내가 너를좋아한지도 14년이 지났네.…어쩌고 저쩌고'' 주말에 엄마의 심부름으로 마트에서 음식을샀고 있는데 경민이를 만났다. 내가 생얼이라 피했다. ''이경민:너 이린이 아니야?'' ''사이린:(얼굴 밑으로 숙임)아닌데요?
그렇게 평일 월요일 ''웅성웅성'' ''친구1:야 이린아 그거 들었어?? 경민이 3주뒤에 전학간데 또!!' ''사이린:갑자기?'' ''친구2:가족 사정으로 전학간다고 했어'' ''친구3:근데 이경만 왜 안와?'' ''사이린:그러게?'' 끝 4화도 기대해주시길 인기갤러리 올라오게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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