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안_

조회수 10626.08.18

《 첫짝사랑1 》

🐱:김에스 🐺:도훈 직접 쓴 소설입니다 도금❌️ "야 우리 다시 만날래? 그 어떤것보다 내겐 너가 더 소중해 내가 잘못했어" 그의 말에 나의 삶이 다시 시작했다 내 이름은 김에스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짝사랑을 시작하기 전까진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유난히 반짝이는 햇살에 창가 끝자리인 나는 눈을 찌푸렸다 지루한 수학문제에 눈이 감겨왔다 🔔🎐 종이쳤다 드디어 점심시간이다 친구들의 신난 말소리가 잠도 쫓아냈다 급식실로 뛰어가는 애들이 보였다 ' 엇 나도 가야되는데' 온몸이 뻐근했지만 달리기 시작했다 문을 세게 열고 옆으로 뛰었다 그때였다 쾅!!! 💥

눈을 천천히 떴다 어찌나 세게 부딫혔는지 팔이 얼얼했다 그제야 어떤 남자애가 보였다 🐺: 괜찮아..? 미안.. 너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 어.. 그래 🐺: 보건실 안가도 되겠어? 꽤 세게 넘어진거 같은데.. 🐱: 됐어 나 급해서.. 놀라고 당황해서인지 말이 날카롭게 나왔다 주변의 시선에 괜히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달렸다 넘어졌을때 긁힌 상처가 쓰라렸다

총 1개의 댓글

  • 행두 26.08.18

    꺄 잘생긴 남자애랑 부딪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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