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미니*ゝω・
조회수 7126.01.10
승미니*ゝ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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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이가 승민이의 방문을 열고 방안으로 들어왔다. "승민이 형~ 나 놀아줘" 그러자 승민이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말했다. "어? 그래"
이엔이가 신난 표정으로 레고를 들고왔다. "승민이형 우리 이거 조립하자" 승민이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래" 그런데 이때 현진이가 둘의 모습을 보고 다가왔다 "김승민 우리 밥 먹으러 가자" 승민이가 현진이를 쳐다보며 말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어?" "이엔아 우리 레고는 밥 먹고나서 조립하자"
이엔이가 입을 삐죽 내밀면서 말했다. "왜? 지금 빨리 조립하고 밥 먹으러 가면 안돼?" 승민이가 곤란스러운 표정을 하며 말했다. "어? 아..그게.." 그러자 현진이가 승민이의 손목을 잡으며 말했다 "김승민 뭐해? 빨리가자" 그 모습을 본 이엔이가 똑같이 승민이의 손목을 잡았다 "승민이 형이 골라 나야? 현진이 형이야? 승민이가 당황해 했다. "어..?"
"아..그만..!" 승민이가 꿈에서 일어났다. "아..다행이다 꿈이였다.." -끝-
총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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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승미니*ゝω・ 26.01.10
아프로 이렇게 심심할때 하루에 한번씩 취미로 소설을 쓸까 하는데 어떤가요?🤍
스테이땨아💛접 26.01.11
삼각관계 ㄹㅈ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