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T산_Taesan
조회수 12725.09.13
한T산_Ta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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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근했지만 나도 일을 늦게 마칠 것 같다는 말에 데리러 갈려고 2시간 걸리는일을 1시간만에 다 하고 버스 정류장에서 날 기다리던 재현
버스 타기 직전,그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오자 그는
아무 생각 없이 받았지만 내가 울며 애타게 그를 부르는 중년의 남자가 문자로 장소 한개를 보냈다는 걸 듣고 손을 벌벌 떨며 뛰는 재현
지하실에 도착한 그,납치범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꽉 붙잡아두고 있자 그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건들지마"라며 나를 붙잡고있던 손을 뿌리친다
납치범이 그에게 "가진 거 돈이든 뭐든 다 내놔"라며 그에게 손짓하자 그는
머리를 쓸어넘기며"물건으로 사람 판단 하지마 이 쓰레기야"라며 납치범의 눈하나 피하지 않고 똑같이 바라보는 재현
납치범이 화가난 듯 헛웃음을 치고 그에게 달려들자 그는
살짝 당황했지만 나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먼저들어 똑같이 납치범과 싸우는 재현
갑자기 납치범이 큰 쇠철상으로 그의 머리를 쎄게 가격한다,그리고 자신도 몰랐다는 듯 밖으로 뛰쳐나가자 그는
머리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지만 나를 구해야 한다는게 더 급하기 때문에 손으로 바닥을 집으며 나에게 온 후 내가 묶여있는 밧줄을 풀고 빨리 신고하라며 폰을 건네준 후 풀썩 쓰러지는 재현
결국 그는 골든타임을 잡지 못해 내 곁을 떠나버렸다,3일간의 장례식이 끝나버렸고 항상 그에게 듣던 말을 듣지 못했다,그가 항상 하던 말은,,
"그림자도 빛이있어야 존재하 듯 나도 네가 있어야 존재해,"그냥 지나가는 말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그 말이 너무 그립다,
요러분들
역.시.나.
사진이 남네욯
헤헿헿
오늘은 스포 안 하지 않을거에여(?)
스포 ㅎㅈ ㅅㄱ
입니다
힌트 주까여?
🔥
이에여ㅎ
이모지 힌트
이따가 올릴거에염
고람
또 열심히 올리러 가보께여
여러분 항상 행복하세여
안
넝엉ㅓ
총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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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한T산_Taesan 25.09.16
여러분 제가 시간이 없어서 엊그제 올려할 걸 오늘 올려야 할 것 같아요ㅠ그래두 못 올린건 이틀 안엔 꼭 올릴거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ㅠ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