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강쥐사랑하는스테이

조회수 8825.09.03

킬러도 사랑할 줄 알아 (6화)

해설: 방찬은 부상 때문에 임무를 나서지도, 아예 출근을 하지도 못했다. 그러다 문득 여주는 의심이 들었다. 왜 그렇게 방찬에게 관심이 많아 졌을까?... 그것도 잠시 방찬에게 전화가 왔다. 여주: 여보세요? 방찬: 뭐해? 여주: 나 그냥 쉬고 있지.. 방찬: 이따 저녁에 시간 되? 여주: 갑자기? 왜?.. 방찬: 아니 뭐. 너랑 밥 한번 같이 먹고싶어서... 여주: 그래! 나 퇴근 5시30분에 하니까 이따 6시까지 갈께. 방찬: 진짜?! 그럼 이따 시간 맞춰서 주소 보내줄께~

해설: 여주는 그렇게 방찬과 저녁 약속을 잡았다. 둘다 괜히 설레었다. 그런데 누가 여주의 방 문을 두들겼다. ??: ..(똑똑~) 여주: 누구세요?~ 친한 동료: 여주야~ 보스가 불러. 해설: 여주의 친한 동료가 여주에게 찾아 온 것이었다. 여주: 알겠어~ 여주:.....

보스: 들어와라. 여주: 무슨 일 이십니까? 보스: 이 편지를 방찬에게 전해주라. 내가 시간이 없어서 그런 거니. 여주: 예. 알겠습니다. 보스: 열어보지 말고 잘 전해주거라. 여주: 예. 보스: 나가봐. 해설: 여주는 편지가 궁금했지만 참았다. 그리고 퇴근 시간이 되어서 퇴근을 하려고 했다. ( 재밋게 봐주시고, 세레머니 빌보드 핫 100 52위 진입 했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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