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럽
3월 29일(일)
살면서 이런적은 처음인거 같은데 저 오늘 마데 샘이 꿈에 나왔어요!
담니 샘이라구 '밥프'이신 디지털크리에이터 샘이 있으신데..혹시 아시나요..? 제가 데식이들 덕질하면서 인별을 통해 알게 된 마데 샘인데 영상 올라오는거 챙겨보다가 팬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그 샘이 오늘 저희집에서 같이 밥 먹는 꿈을 꾸었는데 옆에서 친오빠가 자꾸 사투리로 말을 시키는거에요! 아무리 밥프여도 경상도 사투리를 완전히 알진 못 할텐데 하며 옆에서 안절부절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다 알아듣고 있다 이르케 신호를 주셔서 진짜 다행이다 생각하던 그 때 꿈에서 깼어요. 꿈이긴 했지만 마데 샘이 제 꿈에 나온 것도 신기했고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마데 샘이라 더 신기했던거 같아요! 제가 아직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가본 경험도 없구 주변에 마이데이가 없다보니 이런 경험이 소중하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시구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