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도어
6월 22일(월)
처음엔 사나운 고양이 같다가도 부힛거리는 너의 모습을 보고 반해버렸어..
어떻게 사람이 힙합과 날티와 큐티가 공존하지..?
드립 타율도 좋고 진짜 탯쪽이 같은 모습을 보일때면 내 웃음버튼.
무대 위에서 표정 연기를 기깔나게하고 엄청난 기럭지를 뽐내는 너를 보면 내 어깨가 박성호가 된다..
항상 그 부힛부힛 사르르 탯냥이의 모습을 잃지말아줘
여러분 탯쪽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