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류
12월 4일(목)
“ 힘든 날만 오는 줄 알았는데
힘든 날도 지나가는구나.
나는 몰랐네.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였음을.
인생은 되감기가 없어.
일시정지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시간은 흘러가.
그니까 괜찮아.
힘든 시간도 하나씩
흘러갈 거야. “
혜원이는 앞머리를 까든 , 덮든 다 너무 이쁘네요 ,, ♥
역시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이라던데 맞는 말 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