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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룽지
6월 9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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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야, 넓고 푸른 곳에서 언제나 행복하게 놀고, 이제는 너 혼자 좋아하는 거 마음껏..! 하고. 김현우, 루니가 없는 지금이 힘들더라도 제니스들은 언제나 김현우를 떠나지 않을거야. 힘들면 울고 진정되면 혼자만의 시간이든, 멤버들과 지내든, 현우 편으로 가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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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월) 오전 10: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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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경👧🏻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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