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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ㅕ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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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넥타 뮤비를 봤는데요… 기분이 이상하네요.. 넥타가 제 입덕곡이라서 그런가 이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더보이즈가 제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그 시절보다 확실히 줄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 중학생이기도 하고 제가 더보이즈 말고도 덕질 하는 분들이 2그룹 정도 더 있고 드라마도 좋아하다보니까 점점 더보이즈를 덕질할 시간이 줄더라고요. 아마 지금같이 힘든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저희도 다시 더보이즈와 함께, 그리고 계속 사랑하고 있지 않을까요? 지금 현생도 힘든데 덥즈 상황까지 안 좋으니까 자연스럽게 회피하는거 같아요. 저는 이 마음이 언젠가는 돌아온다는걸 알거든요… 넥타 뮤비보다가 너무 진지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더보이즈를 사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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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일) 오후 02:0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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