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프또미
6월 9일(금)
[📝] 챌린지 위드 미 Day 4 - 이번 앨범 한 줄 평
6월 10일(토) 오전 00:00 (KST), blip 앱
#Day4
이번 앨범 한줄 평!
"프로미스나인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책"
프로미스나인 개개인, 또한 단체의 이야기가 잔뜩 들어있는 앨범이고, 또 그 전 미니앨범들은 "열쇠"고 이번 첫 정규는 그 열쇠에 맞는 "자물쇠"라서 열쇠인 미니앨범들이 모여 프로미스나인 안의 이야기들의 자물쇠를 풀어 연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앨범은. 프로미스나인의 색이 잔뜩 묻어있는, 그들만 쓸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책이다. 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