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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지아나
4월 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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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지아나> 어릴 때 친구와 같이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 친구의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셨어서 친구를 돌보아줄 수 있는 사람이 다 멀리 계셨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 저를 치료해주시면서 친구도 함께 치료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때 너무 부모님이 멋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큰 입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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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월) 오전 04:2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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