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솜
6월 20일(금)
운학이한테 헌정하는 가사로
썼다는 2023 MAMA endlsee rain
명재현 자작랩
이젠 꿈에서 깨 가끔 넌 애석해도
원하지 않는 미소를 짓지 안 그래도 돼
사막에서 핀 마지막 장미를 잃은 듯
물을 뒤늦게 줘도 절대 피울 수 없는 이름을
극점에 서 있는 나 봄이 오겠지 금방
기다렸던 지나가지 않을 겨울인 건가
아이가 되기엔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너에게
이 비가 멈추기 전까진 함께 있어 약속해
운학이의 눈물 포인트 명재현
재현이의 눈물 포인트 운학
서로 아끼는게 보여서 좋음 ✨️
가사 너무 이뻐서 공유하고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