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댕
4월 2일(목)
오늘따라 울적하네요.
실습하다가 손가락 썰어버리고...(부상투혼)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혼자 질투하고 시기하던 이기적인날 이였어요ㅡㅡ 같이 다니는 친구가 요새 눈엣가시라😮💨😕
그 친구가 다 잘하는 애라서 자꾸 나 자신이랑 비교하게 되고 난 왜이러지 난 왜이렇게 못하지 실력이 안늘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친구 잘되는건 못보는 그런 이기적인 놈이니까, 이런 못된마음 먹으니까 되는게 없겠죠...
잠시 고민을 털어 보았습니다🥲 다들 슼나잇하시고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학교, 학원, 회사 끝나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