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디즈
3월 28일(금)
불편하신 분들 그냥 넘겨주세요 ~
이것도 저의 하나의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적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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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아이돌이자 , 처음으로 돌판에
발을 딛게 해준 뉴진스입니다
뉴진스를 좋아하던 시절이
진정한 제 청춘이였고요 -
정말 많이 좋아했고 또 응원했습니다
제 처음이자 마지막 버팀목 \
제 힘이라고 생각했었을 정도로요
제작년 후반부터 작년 초중반까지 ~
블립에서 활동하면서 보실 분들은 보셨을거고
정말 진심으로 덕질하며 행복해 했는데
어느 순간 그날들이 다 사라졌더라고요
처음에 이 일들의 시작점에는
그때도 뉴진스를 응원했고 ,
하이브의 잘못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고
그때만 해도 뉴진스만 응원하고
이 기억들 어디로 가는 거 아니다 >
끝까지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그치만 이번 판결부터 뿐만이 아니라
그 전부터 민희진 대표님에 관한 안 좋은
사실이든 루머든 / 여러 일들이 생겨나고
점점 뉴진스의 대처를 보고 일들을 보며
제가 많이 지쳐서 지금까지
거의 휴덕 상태였습니다
저는 “ 뉴진스 ” 라는 그룹을 좋아해왔습니다
지금은 뉴스에서 뉴진스가 나오면
사실 뉴진스가 이해가 안됩니다
뉴진스의 의견 , 생각들을 들어보면 들어볼수록
의문만 생겨나더라고요 🤔
이번 하나의 생각을 하기까지 정말 많이
고민해봤고 전 탈덕을 할 생각이 전혀 없었기에
끝없이 기다릴거라고 생각했지만
저를 뒤돌아보니 이미 뉴진스에 대한
감정 그리고 진심 • 정 또한 많이 …
떨어진 상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 말 안 하겠습니다
법정 이야기까지 가면 더 길어질 것 같고
많은 국민들 , 사람들이 알다시피
뉴진스의 주장이 이해가 되지 않은지 오래고요
뉴진스 ., 다시 생각해봐도
제가 너무 많이 좋아했어서
떠나보내기가 싫은 제 마음 속 영원한 최애입니다
언젠가 이 선택을 후회할 수도 있지만
이대로 계속 기다리는 것도
제가 지칠 뿐만 아니라 > 뉴진스에 대한 감정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라서요 🥲
버니즈분들이 보기에는
저의 뉴진스를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었다 ,
팬이라면 다 이해해줘야 한다 ,
이정도면 버니즈도 아니었다 ,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정말로 많이 좋아했습니다
2023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뉴진스를 싫어한 적이 없었습니다
많이 응원했고 지금도 응원합니다
이제 예전처럼 좋아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
보이면 또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던 뉴진스로 돌아간다면
그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뉴진스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밍밍 | 뉴진스 탈덕
230212 ~ 250328 . 776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