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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슬
7월 30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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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키씨들의 마음을 훔친 벨. 개 이 뻐. #ㅅㄱㅅ 아무리 수천 번의 글을 적어도 부족해. 너의 대한 나의 마음은 굴뚝같은데 종이가 내 마음을 옮겨 담질 못해. 이러다가 나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 하고 이별할까 두려워. 계속 끙끙 앓고 있을 때, 네가 너무 보고 싶을 때, 너 없인 안 되겠을 때. 너가 내 눈앞에 와줬어. 슬픈 얘기와 함께. 그리고 앞으로의 얘기와 함께. - 올만에 온 김에 글 좀 썼습니다. 그럼 잘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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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26.07.30(목) 오후 02:49 작성
  • 댓글 작성자
    HN_Luv
    3주 전
    저도 샌에 대한 마음의 글을 수천번 써도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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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작성자
    ⌗유이솜
    3주 전
    예슬 샘 !! 보고싶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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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작성자
    도하_
    3주 전
    샘도 제 마음 훔치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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